성씨


엉덩이 시티.지가 만들고

대단한사람인것처럼.  포장해서 뭔가 

답답하고 지루하고 . 불량제품임


이씨

병원에서 . 아무찍 소리도 못내면서 야구잠바입고

전라도 노란새끼


김씨

군인도 아니고

지혼자 착각하고 피해의식 있고

춤추러 다닌다고 착각하고

뭔가. 시장바닥에 장사하는 어머니


장씨

여자 밝히고

주식하고

대학생들.  따먹고

노래방 가고 그럼


최씨

간호사 싫어하고

사람에게 친절하고

자기 가족만따지고

카니발타고

뭔가


아픈 경험이. 없어서

버릇도 없고

의사도 아니고 문씨집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