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내 머리보고 "남한 김정은 스타일이냐? 오늘 다 포기함?" 하고 한 숨 쉬면서 놀리더니 여자 3명 자리에 내 머리가지고 장난친다고 나 지디닮았다고 구라쳐서 합석하러 갔는데... 여자들이 ㅈㄴ 부담스럽게 자세히 몇 초간 보더니, 한 명이 주지훈 닮았다고 자기 옆에 앉으래서 그대로 합석함... 친구놈은 "???"하면서 얼떨떨하게 합석하고... 나랑 9살 차이나는 여자애들이 살려줬다.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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