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이나 압구정에서 놀다가 배우 제의 혹은 전국 돌아다니면서 각종 행사에서 아티스트들 의전수행하면서 몇 번 마주친 중견 ~ 중소규모 소속사 대표 두 명에게 배우 캐스팅 등 총 서너번 제안을 받았는데 다 거절했다...

사유는 애시당초에 뜰지, 안 뜰지도 모르고 못 뜬 배우나 가수하는 학창시절 혹은 사회에서 만난 친구들의 삶도 알고 있고 뜬다고해도 20대 시절에 하도 여자들 먹버해서 미투나올까봐 안함... 먹버한 여자가 약 13년동안 200여 명은 될듯;;;
참, 여친있는거나 양다리, 삼다리한 것도 여자들한테 10명 넘게 걸려서 1,000% 나락갈 것 같아서 숨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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