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난거? 원한거 아님


키워준거? ㅇㅈ 


근데 노후준비 안 되있어서 자식이 부담한다?


그러면 쌤쌤 아님?


빚진 것도 없는데 뭐 대우해줘야 할 이유가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