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에 성적 좆박았고 수포자, 과탐 포기자 패션 이과 신세로
어른들 말에 수시 써서 한밭대 전자과 왔는데 (영어는 유일하게 수능 1등급 나옴.)
수업 내용 좆도 이해 안가고 사실상 출석만 하러 다님..
전공을 바꿔야 할지 2학년인데 그냥 출석 채워서 졸업장만이라도 따야할지 걱정이다
학창시절에 성적 좆박았고 수포자, 과탐 포기자 패션 이과 신세로
어른들 말에 수시 써서 한밭대 전자과 왔는데 (영어는 유일하게 수능 1등급 나옴.)
수업 내용 좆도 이해 안가고 사실상 출석만 하러 다님..
전공을 바꿔야 할지 2학년인데 그냥 출석 채워서 졸업장만이라도 따야할지 걱정이다
영어 1등급이면 영어특화로 삶을 정해
탈조선이 답이려나
걍 휴학하고 공무원 준비해라
그러게 근데 실패하면 아예 좆되는거 아니야?
@ㅇㅇ(223.194) 어차피 대학 계속 다녀도 좆될 거 같은데
작정하고 니가 영어 파잖아? 헬조선 탈출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