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요 기록 분석 (프로토타입 vs 양산형)

샤오미는 SU7 Ultra를 통해 두 가지 차원의 기록을 달성하며 기술력을 과시했습니다.

① 프로토타입(비양산차): 6분 22초 091 (2025년 6월)
  • 기록: 6분 22초 091

  • 의미: 이는 2024년 10월에 세웠던 자신들의 기록(6분 46초 874)을 약 24초나 단축한 것입니다.

  • 위상: 현존하는 모든 4도어 차량 중 압도적인 1위이며, 전기차 프로토타입 중에서도 폭스바겐 ID.R 등을 위협하는 수준입니다. 내연기관 하이퍼카인 메르세데스-AMG One(6분 29초)보다도 빠른 수치입니다.

② 양산형(Production Car): 7분 04초 957 (2025년 4월)
  • 기록: 7분 04초 957

  • 의미: 기존 양산형 전기차 끝판왕이었던 **포르쉐 타이칸 터보 GT(7분 07초 55)**의 기록을 약 2.6초 차이로 경신했습니다.

  • 상태: 현재 '세계에서 가장 빠른 양산형 전기차' 타이틀을 보유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