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퍼 케이스 오일 역시 매한가지
흉기오너들 신차살때 왠만하면 4륜 넣는 경우가 많이 없는건 센터터널의 불룩함도 있지만
저것들이 가장 결정적임. 4륜이면 추가로 관리해줘야될 국물류가 따블로 늘음
2륜만 박으면 엔진오일만 따박따박 박다가 10만쯤 되었을때 브레이크오일 미션오일 정도만 신경쓰고 벨트정도만 보면 대부분의 사람들의 경정비 관리법인데
4륜이면 거기서 디퍼런셜오일 트랜스퍼케이스오일이 따로 들어감.
그에 비해서 흉기 4륜의 장점이 있느냐. 체감되느냐. 그딴거 느낄수있는 사람 거의 없음.
실제로 쟤는 차가 없으니 저게 뭐요 할거고
4륜은 앱에 그런것도 언제언제 갈아라 정보 다 뜸? 당연히 뜨는건가 차알못인데 가르쳐주십셔
앱에 안뜰거임 흉기 매뉴얼은 무교체라. 그래서 더 골치아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통 신차를 사면 한 4~5 만때 트랜스퍼오일 디퍼런셜오일 갈고 이후 8~10만마다 한번 가는게 정석임.
@글쓴 차갤러(210.105) ㅋㅋㅋㅋㅋㅋ
뭔지 몰라서 지금 나무위키 읽는중임
아무리 몰라도 그렇지 나무위키를 진짜 읽는중일까? 갑자기 안보이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