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다룰 수 있는 정비소도 한정적이고 매우 적기도 하며

일단 조금이라도 큰 충격 먹으면 차체는 당연 수리 들어가는거고 차체 바닥에 깔린 배터리팩까지 확인하고 수리 필요율이70%는 넘을 거 같은데 배터리 부분만 수리할 수 있게 만들었다고는 하지만 배터리 부분만 고치는데 최소 150 200 +공임비까지 더하면 300까지 나오지 않을까?

아직까지 불안한 전기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