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말고 나한테 집요하게 2년째 시비거는 새끼가 있냐 씨발놈아? 바퀴벌레만도 못한 새끼.
나도 참다참다 이러는 건데 내년에도 이렇게 보자? 평생 이렇게 살다 생을 마치시길.
하늘도 무심하시지. 저런 밥이나 축내고 데이터 축내는 새끼들 안 데려가고 애궃은 분들만 데려가시는 거 보면.
물론 너네 부모도 자기들 욕심에 널 낳은 죄인이니 널 열심히 데리고 살아야지. 노콘 질싸가 이래서 무섭다니까.
넌 생일에 자괴감 느낀 적 없냐? 너같은 새끼가 어쩌다가 태어났나.
너 말고 나한테 집요하게 2년째 시비거는 새끼가 있냐 씨발놈아? 바퀴벌레만도 못한 새끼.
나도 참다참다 이러는 건데 내년에도 이렇게 보자? 평생 이렇게 살다 생을 마치시길.
하늘도 무심하시지. 저런 밥이나 축내고 데이터 축내는 새끼들 안 데려가고 애궃은 분들만 데려가시는 거 보면.
물론 너네 부모도 자기들 욕심에 널 낳은 죄인이니 널 열심히 데리고 살아야지. 노콘 질싸가 이래서 무섭다니까.
넌 생일에 자괴감 느낀 적 없냐? 너같은 새끼가 어쩌다가 태어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