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볼보를 사래..


나도 알어.. 잔고장 많고.. 한 번 들어가면 100-200은 깨질 거라는 거...

근데도 타고 싶어... 똥을 찍어 먹어보고 싶어... 


남친은 결사반대 해... 

남친을 설득시킬 수가 없어 너무나도 합리적이고 타당한 의견들이라 

반박할 여지가 없어... 


유지비며 수리비며.. 현재 타는 차가 전기차인데... 

맞는 말만 해서 조용히 듣기만 했어...


정말 사고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