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옵으로 뽑아서 간간히 3천에 맞춰서 샀는데
신차느낌 1도 없었음.
뭔가 익숙한 승차감에.. 익숙한 냄새.. 문짝 열때부터 느껴진 존나 익숙함..
대부분 택시들이 소나타 K5 보니깐
신차로 K5 구매 할 때 진짜 현타 오지게 오더라..
뭐 나름 신차라서 좋긴했지만. 반감 된 느낌이었음
중옵으로 뽑아서 간간히 3천에 맞춰서 샀는데
신차느낌 1도 없었음.
뭔가 익숙한 승차감에.. 익숙한 냄새.. 문짝 열때부터 느껴진 존나 익숙함..
대부분 택시들이 소나타 K5 보니깐
신차로 K5 구매 할 때 진짜 현타 오지게 오더라..
뭐 나름 신차라서 좋긴했지만. 반감 된 느낌이었음
근데 왜 샀노
전에 타던차 전손
국산차의 한계지
케파 잘 타긴 했었는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