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 애 엄마도
사실관계를 따져보니
본인애가 싸움의 원인을 제공했으니
조용히 넘어갔잖아
애를 나무랄것도 없고 그렇다고 칭찬할상황도 아닌
그냥 흘러가면 되는거야
그리고 당신생각보다 애들은 훨씬 속이깊고 상황파악을 잘함
충분히 주먹을 쓸수있는 상황이었고
감당 가능한 상대였겠지
애초에 비벼보지도 못할 상대였다면
싸움으로 번지지 않았어 ㅎ
참고로 여담이지만
내가 시간 빌게이츠일때
조카가 세놈에게 밟히고 왔다는 소리를 누나한테 들었음
그리고 가해자 부모 만나는 자리에
무작정 찾아가서 겁을 살짝 줌 ㅋㅋㅋ
협박으로 고소하든 말든
난 당신 새키들 쩔뚝이로 만든다 기대해라
라고 질러버리고 온적있음 ㅋㅋㅋ
친절하지 못한 생김새와 피지컬 때문인지
아님 진심어린 반성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잘 해결되었고 매형에게 거하게 술 얻어 마신적있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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