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타인 일가족들이 이스라엘의 공습을 피해 차를 타고 피난가고 있었는데
이스라엘군이 이 차량에 총격을 가해 일가족들이 전부 살해당하고 여자아이만 간신히 살아남음
여자아이는 구조대와 통화했지만 출입하기 위해 이스라엘 당국의 허가가 필요했었고
적십자사에서 5시간 동안이나 허가를 받기위해 시간을 낭비하며 구급차를 급파했으나
이스라엘군이 구급차와 함께 여자아이까지 벌집을 만들어버림
여자아이를 미끼로 이용한 것임
이거 영화로도 만들어졌다고 알고있다
이스라엘은 종교적 믿음 때문에 유대인들을 제외한 나머지는 짐승의 영혼을 가졌다고 하여 마구 죽여도 되는 존재로 여긴다
혹시 힌드 라잡이라는 6살짜리 여자아이가 살해당한 사건 알고있냐? 팔레스타인 일가족들이 이스라엘의 공습을 피해 차를 타고 피난가고 있었는데 이스라엘군이 이 차량에 총격을 가해 일가족들이 전부 살해당하고 여자아이만 간신히 살아남음 여자아이는 구조대와 통화했지만 출입하기 위해 이스라엘 당국의 허가가 필요했었고 적십자사에서 5시간 동안이나 허가를 받기위해 시간을 낭비하며 구급차를 급파했으나 이스라엘군이 구급차와 함께 여자아이까지 벌집을 만들어버림 여자아이를 미끼로 이용했던 것이였음 이 사건이 The Voice of Hind Rajab라는 영화로도 만들어졌다 이스라엘은 종교적 믿음 때문에 유대인들을 제외한 나머지는 짐승의 영혼을 가졌다고 하여 마구 죽여도 되는 존재로 여긴다
아직도 이런거에 속냐
The Voice of Hind Rajab(힌드의 목소리)라는 영화도 실제로 만들어졌는데 뭘 속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