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에서만 26시간 거의 150가까히 썻는데 학원에선 강사 지시에 맞춰 차선변경, 좌,우회전하느라 맨날 물어보고 하고 내 주도적으로 행동을 못했는데 렌트 빌려서 해보니 오히려 더 편하고 네비 맞춰 미리미리 차선바꾸니 더 편하더라 연수받을동안 강사가 급브레이크 밟은적, 핸들 잡아준적 없다보니 오히려 렌트 연습이 나아보임... 당분간 이렇게 해야지
몇번 혼자해보면 할 수 있어 나도 한두달 동승자 없이 운전 못 했는데 지금은 고속도로, 시내 혼자 잘 가고 있어 ㅎㅇㅌ 별 거 없다..
진짜많이해보는게 답이였는데 그게무섭다고 학원다니고 강사는 옆에서 지시외에는 아무것도안하고 날 얼마나 호구로봤을까... 첫날 2시간에 나보고 공부 많이했나봐요 금방 늘겠는데요 했는데 10시간 하고나서 운전 연습하는거 막막하다니 주 1ㅡ2회 꾸준히하라해서 10시간,6시간 더등록한거임...
학원은 솔직히 좀... 차라리 렌트해서 친구 태우고 여행 갔다와 이제라도 정신차렸음 된거지
제 경험이지만 초보운전 딱지 붙이고 깜박이 키면 웬만해선 다들 잘 비켜주더라구요 처음에 딱지 없이 하다가 초보딱지 붙이니까 배려를 많이 느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