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개가 맛(자욱)해서 서울 시내는 하나도 안 보이더라
북한산 쪽은 좀 안개가 깔려있는 게 운치있었음
악명만큼 운전 빡세진 않은데 가끔 맞은편에서 중앙선 물고 오는 차랑 산책로 두고 굳이 도로 한가운데 걸어들어오는 아줌마들 땜에 좀 짜릿했음
안개가 맛(자욱)해서 서울 시내는 하나도 안 보이더라
북한산 쪽은 좀 안개가 깔려있는 게 운치있었음
악명만큼 운전 빡세진 않은데 가끔 맞은편에서 중앙선 물고 오는 차랑 산책로 두고 굳이 도로 한가운데 걸어들어오는 아줌마들 땜에 좀 짜릿했음
구간단속 생겨서 가기 싫더라
중간에 무슨 50도 아니고 30 구간단속을 하대 근데 팔각정에서 좀 쉬다 갈거면 쌩까면 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