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하셔야 할 국제적인 암묵적인 rule이 있음
그것은 '유대인 비난 금지 규칙'임
이건 미국 지식인들 사이에서도 암묵적인 규칙임
이것을 벗어나서 조금이라도 유대인에게 흠이 될만한 언급을 하면 바로 '반유대주의자'+'홀로코스트를 옹호하는자'로 몰아버리고 매장 시켜버림
이건 비단 미국에서만의 문제는 아님 유럽은 물론 전세계적으로도 통용되는 룰임
공적 자리에서 유대인 비난하고 살아남은 사람은 전 말레이시아 총리 마하티르 정도 였던 것 같음... (내가 모르는 보복이 개인/나라에 있었을지는 모름)
그냥 유대인 비난은 금하고 자제하는게 동서양을 막론하고 룰임...
다른 지식인들도 다 암, 중동 평화를 해치는 주체는 그곳이라는것을
근데 입밖에 내지 않는것이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현명한거라고 생각됨
수년전에 영국 의원이 강한 어조로 유대인들을 비난했는데, 대낮에 길거리에서 모르는 다수의 사람으로부터 폭행당한적이 있음...
유대인들은 각국의 공적자리에 있는 사람들의 발언들을 일일히 다 모니터링한다고 보면 됨
원래 프랑스 대통령 마크롱도 유대우호주의자인데, 지금 하는 것을 보면 반이스라엘 정책으로 돌아섰다고 보여짐
근데 그게 정말로 돌아선건지 아니면 유대인들인 쓴 시나리오의 일부분인지는 알 수 없음
마크롱 와이프가 유대인이고 이 이유로 대통령으로 만들어 졋을 가능성이 농후하다고 보는데 얼마전 와이프한테 손찌검을 당한것을 보면
어쩌면 시나리오상의 반이스라엘이 아닐 수 있는데, 그렇다고 막 그에게 동의해주고 그러면 아직은 우리 사이즈로는 감당하기 힘든게 유대세력들임
유대세력들이 할 수 있는 보복 조치는 단순한 유대자금이 국내시장에서 빠져나가는것에 국한 되지 않음
약간의 상상을 보태고 내가 아는 지식의 범위안에서 얘기하자면 북에서 핵탄두 달린 icbm의 발사를 간접적으로 유도할 수 있는 것도 유대세력들임,
그만큼 연줄이 안닿는 곳이 없는 세력들이 유대인들이고 모든 이들을 협력자로 두고 또한 동시에 모든이들의 등에 칼을 꽂을 능력이 되는게 유대세력들임
수년전에 터키 총리가 이스라엘/유대인 들을 공적인 자리에서 크게 비난한적이 있음... 그후에 터키 경제가 어떻게 되었는지..물론 상관이 없을 수 있지만
터키 정관계도 콘트롤하면서 터키에게 해가 되는 일들을 일부러라도 만들 수 있는게 유대세력들임
막말로, 국내에는 그런 세력들이 없을 것 같음?
아시아에서 유대인들의 제1 협력 세력들임 한국인들임, 이 한국인들이 한국 정관계는 물론 재계까지 엄청난 영향력하에 두고 있음
97년 IMF가 100% 당시 김영삼 대통령과 관료들의 무능과 기업인들의 도덕적 해이에 의한 것일까?
위험한 단계까지 간것은 우리안의 문제일 수 있지만, 해결책을 바로 앞에두고 있었는데 그 해결책을 차버린게 바로 국내세력들임
(IMF 구조 직전에 일본으로부터 차관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는데, 미국이 이를 날려버렸다고 함,,,, 근데 그것이 내 추측으로는 국내세력들에 의한 것이라고 봄)
이러한 비슷한일이 언제든 일어날 수 있음. 환율 박살나 있고 외환보유액 부족하면 언제든 경제난을 도모하는 세력들이 있다고 보면 됨.
이 세력들을 콘트롤 할 수 있는것이 바로 유대세력들임
그러니까 조심해야 됨
국가에 해가되는 일을 벌이고 수년~십수년을 감옥에서 지낼수 있도록 정신이 개조되어 있는 인력들을 국가의 거의 모든 기관에 다수 보유하고 있는 이들이 바로 이 세력들임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그 어떠한 인물도 쓰리쿠션 포쿠션 파이브쿠션으로 나락으로 보낼 수 있는게 이들 세력들이라고 보면 됨
슬프지만 사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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