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다.

31세 준틀딱이다.

현재 K5 1세대 28만키로를 운행하고있다.

운좋게 이번에 이직에 성공해서 연봉 5천5백을 달성하였다.

참고로, 식당을 운영하다 개같이 멸망하여

4년간 대출 갚고 1월에 완납했다.

현재 나의 애마 케파가 맛탱이가 가버리면서 중고차를 사려고한다.

모은돈이 현재 800만원뿐이다.

안정적인 직장도 생긴 김에,나에게 선물을 주고싶은데,

그녀석은 바로 3시리즈 F바디 B47 을 1500정도에 업어오고싶다.

모은돈이 쥐톨만한 나에게 말도안되는 짓거리라고 누군가는 말할수있으나

320D를 엔카에서 하루에 3번씩 3년을 바라보며 빚을 갚아왔다.

이제는 , 이제는 데려오고싶다.

이녀석을 데려와도 괜찮다고, 내게 용기를 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