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BYD매장에서 겪은일입니다. 매장에서 차를구경중, 친구가 제 아반떼는 작아서 불편하지 않냐고 묻자 전 아반떼도 좋다고 대답했습니다. 그러자 갑자기 주위시선이 저에게 쏠림과 동시에 매장딜러가 저보고 당장 나가라고 소리치더군요. 그리고 흥분한 몇몇 소비자들이 단단함을 강조한 씨라이언을 몰고 저를 위협하자 생명의 위험을 느낀 저는 도망가기 위해 재빨리 비상구를 향해 뒤로 돌았고, 순간 제 주머니에 있던 BYD 카탈로그가 땅으로 떨어지자 갑자기 모두 긴장을 풀더니 매장딜러가 웃으면서 저에게 씨라이언의 장점을 설명해 주기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