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인 특정브랜드의 특정 세그먼트의 특정 모델같은 개념이아님. 인류역사에 획을 그은 몇안되는 자동차 네이밍이 곧 이정표였던 브랜드가 프리우스라고.
난 줄곧 한국 네모난 듣보 서울 아파트에 살때에 마음속 한켠에는 인류 문명의 중심을 관통하던 콘스탄티노플 현 이스탄불이나 이집트의 알렉산드리아와 같은곳에 문명을 향유하는 의미로 부동산을 사고싶었는데, 비슷한 논조로 프리우스를 향유할수있는 기회를 얻게되어 누리고있다.
너네도 물건과 브랜드에서 견적이아닌 가치를 찾는 풍요로운 인생이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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