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개념으로 치면 전기차에 발전용 엔진 달았다임
ㅇㅇ 보조금 못받는 전기차임, 엔진달린 전기차임. 엔진소음진동이 있는 전기차임.
그저 흉기민국 대부분이 집밥충전이 안되는 경우가 많으니까 대안으로 내놓는. 하브중 가장 간단한 구조의 하브임.
흉기가 갑자기 erev 이야기를 왜 하느냐. 그 핵심엔 전고체 배터리가 있음.
전고체배터리 튀어나오면 고급라인에선 이제 흉기 기존 하이브리드가 직병렬한테 개같이 쳐맞는일밖에 없음. 현재의 흉기 하브는 배터리 충전효율이 구리니까 그거 이용해서 야매로 흉내내는게 가능했지만 전고체 레벨이 되면 직병렬과 전나게 차이가 날수밖에 없음
그래서 erev 이지랄인거임.
전고체배터리의 일반적인 효율 생각하면 병렬보단 직렬이 훨씬 우월해지니까
가격대? G80 전기차 가격대가 기준이라 보면 됨. 근데 보조금이 없는
지금도 엔진소음진동 있는 하브 제일 많이 팔리는데 무슨 문제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