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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파트에 사는데


오래된 단지라서


심어놓은 나무들이 울창함


그래서 한여름엔 숲속에 있는 느낌을 받을 정도로


그늘도 많고 다른동네보다 시원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오늘보니 가운데 기둥만 남겨두고 가지를 몽땅 잘라버렸네


ㅋㅋㅋㅋㅋㅋ


놀이터며 쉼터있는 정자며 담배태우는 구역까지


쬐악볕이 내리쬔다 ㅋㅋㅋㅋㅋ


이런 볍씨같은 가지치기는 어떤샛키가 주도한걸까?


낙엽떨어지면 경비할배들 힘들다고 배려차원에서 


저지른짓인가?


진짜 씻팔 조선놈들 머가리는 알수가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