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말로 자식은 부모의 거울아님?

아빠가 폭력적이거나 술을먹거나 나쁜사람은 아니지만 가족한테 무관심한사람이었음

그래서 엄마생일이나 형누나생일이나
아빠가 선물,용돈은없어도 케이크,축하도
안하고 자랐는데

다 크고 사회생활하니까

나보고 경기도에서 4시간거리인 지방까지
생일 챙기러 오라?

이게 무슨 뚱딴지같은소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