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에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오늘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자신의 인생은 자신이 그려나가는것 아름답게 그릴것인가? 추악하게 그릴것인가? 아무도 대신 그려주지 않는다.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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