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집값도많이오르고 투자로 돈좀벌었음 친구한테 자랑한적 1번도없음 단지 과거에 집값안비쌀때 빚내서 3채 가지고있었다는것만 알고있음 근데 이놈들이 나볼때면 내가 돈이많으니 계산할때되면 내가 내줄때까지 기다리고있음 4번 일방적으로 밥값내니까 현타옴 돈이아까운게아니라 아무리 돈이많아도 친구는 동등한관계지 봉사하는관계가 아니잖아?
누가 티를 내랬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