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년 왔다.
그동안 피아식별 잘하면서 놀고있니?
내꺼
받을거 받으러 왔다.
나한테 줄 거 있는 애들 요즘 안오나? 와서 자갈이라도 털어줘야지.
나때려서 엽전 많이 주웠으면.
아, 그리고 얘들아. 그렇게 발작하지 않아도. 괜찮고. 나는 별 악감정은 없소.
왜냐면 모든 일은 흘러가는게. 그게 순리니까.
이케루이케루!!
그리고
우리집 정수기 코웨이 아님. 부동산에서 왔다고 해라. 만나자. 아니면 아는 부동산 섭외해놓고. 부르든지.
우리집에 개,고양이 많은거 알지? 각오하고.
나는 빡통이라서 각오따윈 할 수 없으니까 ^^
또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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