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월세 낼바에 이 느낌으로 4억 언더의 빌라를 강북권 동네에라도 산다고 치잖아
그러면 4층이하 빌라만 모여있는 썩다리 구역이라 치자 요즘 신통기획이니 뭐니 온갖 방식으로 재개발 재건축 구역
줄이라도 쳐놓는 느낌으로 만들어버림 이게 왜 무섭냐면 분담금이 어쩌고 집 드갈려면 몇십년이니 하는데 그전에 아무 이슈도 없이
살다가 반상회에서 재개발 얘기 무조건 나오게 되어있음 사업성이 없더라도 저질러놓으면 2억대 빌라가 6억 근처로 팔아침
단순 저 상태만 되더라도 이득 아니냐고 2억 재산이 6억 점프하는건데 서울에다 빌라를 사면 재개발 떡밥만 굴러가도 저럼
다른건 모르겠고 개발이 안되더라도 틀어지더라도 서울에 자가 실거주 하면서 확률 높은 복권 3 2등 정도 맞는 느낌인데 나쁘지 않잖아?
빌라에 별그지같은애들 다모여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