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만 뛴거 중고로 샀는데
이 차 고질병이 오일쿨러 문제 땜에 냉각수에 엔진오일이 혼유된다고 함 (주로 발생하는 시기가 10~14만킬로, 무조건 한번은 겪는다고 하네)
근데 애초에 딜러가 이 차는 13만 킬로대에서 오일쿨러랑 냉각라인 싹다 수리하고 교환할건 교환했다는데
써지탱크 보니깐 윗부분에 누런 기름 슬러지가 있는걸 발견
딜러한테 전화해서 이거 뭐냐니깐 냉각수라인 교체할때 기존 플러싱을 완벽하게 하지 않아서 남은 찌꺼기가 올라온거니 신경쓰지 말라고함
근데 믿을수가 있어야지?
전에 스파크 샀다가 비슷한 문제로 헤드가스켓 나갔는데 엔진보링비가 200든다하여 2달만에 폐차한 경험이 있어서 ㅠㅠ
질문
혹시 이거 확인하려면 쉐보레 센터에 가서 확인하는게 가장 나을까? 아님 일반 동네 카센터나 공임나라 가도 문제 원인 찾아줄 수 있음?
쉐보레 센터가서 이거 정밀점검 받으면 비용이 얼마나 듬?
그리고 만약 문제 있음 이거 수리하는데 대략 얼마나 드나요? ㅠㅠ
딜러한테 20만원이라도 받아내라.. 뭐하냐
딜러 해본 사람으로서 말하는거다
그거 뻥이겠지? 아무리봐도 구라같음 ... 차라리 수리 안했다고 하면 내가 확신에 차서 돈내고 수리할텐데, 그 말 믿고 그냥 타다가 또 엔진 박살날까봐 걱정되네
@식빵다비 딜러들 변명은 듣지마라 걍 니 생각대로 해라 내가 보기엔 90% 가 뻥이야
당했노 - dc App
쉐보레정밀검사비용2만원인가 3만원일걸. 의심되면 무조건 검사받아야지 뭐하냐
오케! 감사감사
딜러새끼들은 지 가족들도 등쳐먹는 새끼들임. 딜러새끼들이 하는말은 반대로 이해해라.
진짜로 13만키로에 교환했는데 그 꼬라지면 또 터질게 뻔한데 그냥 헐값에 날리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