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기가 내세우는 전기차 플랫폼인 E M 플랫폼이 있음


이건


1. 배터리 구조의 효율화. 이원화 (하위라인업엔 LFP 배터리를, 상위라인업엔 삼원계 박고 이 배터리 용량을 지금의 50% 이상 늘리고 항속거리 늘리자)


2. 자율주행 3단계


정도가 핵심이라 볼수있음. 플레오스 OS도 바로 저 E M 플랫폼을 핵심으로 두고 만든 OS임. 


어디서 많이 본거같지않음? 바로 짱개가 25년 말에 내놓은 것들이 딱 저거임 지커나 샤오미 애들.  



원래 흉기 E M 플랫폼은 25년 초에 나올 예정이었다만 점점 25년 말. 26년 1분기. 26년 3분기. 26년 말 이렇게 계속 미뤄지는동안


짱개새끼들은 진작에 E M 플랫폼에 대응하는 플랫폼을 이미 25년 말에 내놨다 이거지. 




E M  플랫폼이 이젠 언제 나올지도 모름 이젠. 이건 흉기가 스스로 운지한거지 사실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