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60도로에서 달리는데 개미친 좆냥이새끼 코앞에서 그냥 아장아장 걷고있더라 순간적으로 핸들 틀어서 살렸는데 걍 밟고갈걸 그랬음 내 사수 와이프가 얘네 이러는거 피하다가 폐차했다던데 ㅆㅂ 빗길에서 핸들 튼건 존나 위험했다
그냥 길바닥 한가운데 처앉아있는 것도봣음 ㅋㅋ
ㅅㅂ 그냥 자연도태당하려고 환장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