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공단민심 열창 났더라
전엔 힘들지만 꾸역꾸역 돌아갔었는데
지금은 고정비도 버거워서 직원들 절반이상 덜어내고
돌아가는곳 부지기수 ㄷㄷㄷ
그마저도 힘들어서 샷다내린 빈공장들 엄청 많더라
이야기좀 해보니 구라가 많이 섞여있겠지만
사흘에 한번꼴로 주변에 사장들이 잘살자하는 바람에
문상다니느라 바쁘다 카더라
상황이 이런대도 지역경기 살릴 생각은 안하고
수도권과 타지역에 다 빼앗기고
최저시급 없애서
사람갈아넣어서 공장돌리게하는게 묘수랍시고 내놓은거냐며
지금 독이 바짝 올라있음 ㅋㅋㅋㅋ
이동네는 죽어도 안바뀔것 같았는데
늙은 사람들은 모르겠지만
젊은 사람들과 공단쪽 사람들은 지금 단단히 벼르고 있더라 ㅋㅋㅋ
머구 자체가 제대로된 기업, 산업이 없는데 먼수로 다시 살리노 ㅋㅋ 울산은 자동차 조선 석화 있는데도 도시 자체가 죽어가고 있는 마당에 ㅋ
응? 기아차 광주공장은?
병신 나라 경제가 어려운걸 왜 지역문제로 치부하냐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