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래 차 관심많아서 차종 엔진 다외우고 다니고
그랫던 사람이고 드라이브의 낭만있다고 생각했는데

회사다니고 차사면서 년 2만씩 2년하고 나니.
운전하는게 누구보다 좆같아졋음. 그냥 운전이 싫음.

좀 걸리더라도 걷는거나 대중교통 타는 사람으로 바뀜

그 이유중 몇개를 설명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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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좆같은 주차.
한국 너무 비좁고 차많아서 주차 자리 찾으러 갈때마다 스트레스 이빠이임. 주차비용도 생각해야하고.

그냥 걷거나 버스타고 갈때마다 얼마나 후련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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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좆같이 쓸데없이 많은 신호등 .30과속카메라

가다 서다 반복하고 괜히 걸리면 짜증남.
폰보고 싶은데 뒤에서 빵하면 기분나빠서 편하게도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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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사실상 대부분 운전시간은 출퇴근시간.

수도권에서 출퇴근하면 가다서다 반복해서 발목터널증후군 올거같음. 끼어들기눈치싸움할때나 무개념으로 밀고오는애들보면 스트레스 너무 받음.
출장갓는데 지방광역시도 출퇴근시간에는 저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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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장거리운전의 피곤

나만그런지 모르겟지만 100으로 달리면서 똑같은차 똑같은도로 보면서 2시간 3시간 운전하는게 얼마나 피곤한지.

한번은 출장갈때 고속버스 탓는데 정말 편하더라
가격도 만원이라 사실상 차로 기름값하고 삐까침



중요한건 이정도고 운전하기 좆같은 이유들이 존나 많은데.
일단 서울에 차끌고 안가기. 주차장 미리알아보기. 주말에 어디 놀러가기 귀찮아서 안가게 되더라.

물론 예전에 출퇴근 지옥철 생각하면 그니마 양반이라고 생각하긴하지만. 존나 답답하고 운전 싫은건 어쩔수 없는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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