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데 이유가 없긴 하지만 죽지 못해 사는 인생이네


엄마는 대학생활 적응못하고 학사경고 맞은 인생 걍 죽으라고 하는데 나도 존나 죽고 싶다


죽을 용기도 없는 새끼라 미안합니다. 그니까 그지랄로 살죠. 날 낳지 말지 뭐하러 낳았습니까? 당신 때매 나는 남은 인생을 고통스럽게 살이야 하는데


타임머신이 있다면 태어나기전으로 돌아가서 제발 낳지 말아달라고 울고 불며 빌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