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승차감 goat 이거 하체세팅이 말이 안됨. 

비엠 할애비 데려와도 비벼짐ㄹㅇ 

현대가 3천만원짜리 세단에 뭔짓을 한건지

승차감과 주행성의 그 중간지점을 제대로 잡아놔서 

호불호가 생길수가 없음.


연비도 고속 연비 개또라이급임. 1.6T 8단 주행 20분부터

본격적으로 연비 나오기 시작하는데 그냥 고속도로 달리면

18키로는 기본이고 8~90으로 달리면 연비 22이상 나옴

(본인은 올림픽 대로 한시간 정도 주행하니 24키로 나왔음)


단점.

미션 저단 세팅이 연비세팅이라 그런지

악셀 떼고 속도 줄어들때 딱 시속 30키로 부근에서

엔진브레이크 좀 쌔게 걸림.


스티어링이 r mdps인데 그래도 나한테는 이질감좀 있음.

전에 타던 차가 비엠이라 그런지 비엠이 딴건 몰라도

스티어링은 goat인듯


통풍 풍량이 조금 아쉬움. 남들은 다 시원하다는데

내가 느끼기엔 현대 구형차 통풍이 goat인듯

옛날차 1단이랑 요즘 3단이랑 비슷한거 같은 체감임.

그래도 뭐 땀날 정도로 안시원한건 아니고 그냥 시트가

차가워지는구나 하고 느낄 정도만 나오는듯

옛날껀 그냥 밑에 선풍기 틀어놓는 느낌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