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행으로 내려오는 보험 판결과 보험 책자를 만들어 과실 비율을 정하는 병신같은 자동차 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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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상황에서 사고가 났다 하더라도 누가봐도 상대가 100% 잘못이더라도 과거에 잘못된 판결과 판례를 책자로 만들어서 양 쪽 모두에게 할증을 적용시키는 자동차 보험회사

상대의 잘못으로 내가 피해를 입었는데 왜 ㅅㅂ 과거 판례 기준대로 만든 자동차 사고 과실비율 책자가 있으니 그 책자가 맞다며 양쪽 모두에게 과실이 있다고하는 개사기꾼 자동차 보험회사

내가 신호에 따라 잘 가고 잘 멈쳤는데 뒤에서 쾅 받아써
당연히 100대0 이어야 하는데
1. 브레이크를 왜 빨리 밟았냐 왜 늦게 밟았냐
2. 주황불 딜레마에 왜 안갔냐
3. 돌발상황에 멈쳤는데 왜 멈쳤냐
4. 뒤에차 들어오는 거 왜 안받냐? 왜 못 받냐?
5. 왜 차로 변경했냐?

아니 시바
1. 신호가 바껴 브레이크를 빨리 밟든 늦게 발든 뭐가 문제야?
2. 주황불 딜레마존에 위험하다 판단하여 급정거가 아닌 브레이크를 밟고 멈춰 있는데 뭐가 문제야?
3. 내 앞에 사람. 물체가 있으 멈쳤는데 뭐가 문제야?
4. 뒤에서 차 들어오는 거 안 본게 뭐가 문제야?
5. 정상적으로 차로 변경했는데 뭐가 문제야?

아니 운전미숙하여 악셀 브레이크도 제대로 못 밟고 핸들 조작도 병신같이 하는 개시발 초보들이 문제 아니야?

왜 시발 개 병신같은 초보운전자들 과 병신같이 운전하는 병신들 때문에 정상적인 사람이 왜 금전적인 피해를 입어야 하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