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100장은 더 그려야겠어. 그래야 꽃잎에서 향기가 나기 시작하지
농담을 알기 시작했으나 손끝으로 그리는 아이.. 아직 붓끝에 뭔가가 다다르지 못했음.
회화적 표현력이 원래 있었는가... 전통화법과 하이브리드 시킨 대담함과 기교또한 손색이 없다
좀더 정진하면 나비가 와서 앉을것 같은데.... 이쯤부턴 원장님이 잘 안가르쳐 주실거야....
너희들 떠나면 또 라면 먹어야 하거든
한 100장은 더 그려야겠어. 그래야 꽃잎에서 향기가 나기 시작하지
농담을 알기 시작했으나 손끝으로 그리는 아이.. 아직 붓끝에 뭔가가 다다르지 못했음.
회화적 표현력이 원래 있었는가... 전통화법과 하이브리드 시킨 대담함과 기교또한 손색이 없다
좀더 정진하면 나비가 와서 앉을것 같은데.... 이쯤부턴 원장님이 잘 안가르쳐 주실거야....
너희들 떠나면 또 라면 먹어야 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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