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사에서 원 성능의 80% 선 까지 내려오면
수명이 다했다 판단하는거 같던데
전기차의 근본적 모순점이 배터리는 무조건 성능이
우하향 하니까 차값 비싼거 까지 고려하면
유지비 충전비 기름차보다 싸다고 뭔가 이득본다는 기분
느끼는건 좀 아닌거 같은데?
제조사에서 원 성능의 80% 선 까지 내려오면
수명이 다했다 판단하는거 같던데
전기차의 근본적 모순점이 배터리는 무조건 성능이
우하향 하니까 차값 비싼거 까지 고려하면
유지비 충전비 기름차보다 싸다고 뭔가 이득본다는 기분
느끼는건 좀 아닌거 같은데?
80까지 내려가려면 50만 넘게 타야될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