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설계하신 대자연 지구의 환경은 고작 인간이 어떻게 함으로써 나빠질 정도로

약하게 만들어지지 않앗다고 생각함.


그러나 딥스들은 꾸준히

'인간이 ~~해서 환경이 나빠지고 잇다'

'인간이 ~~해서 기후 변화가 왓고 좇되기 전에 막아야한다'

등등의 이유를 대며

인간의 삶을 끊임없이 통제하려고함.


친환경 에너지 (태양열, 태양광, 풍력)

- 인간에게 필요한 원전을 못짓게 하고 전기세를 올려 전기사용을 제한하려는 목적.


종량제 봉투

- 고작 쓰레기 하나 버리는데도, 세금(종량제봉투값)을 걷기 위한 수작질.


자동차 배출가스 규제 (유로6, 유로7 등)

- 자동차 생산비용을 늘려서 인간들이 차량 구매시 돈을 더 쓰게 만들고, 디젤차에는 요소수 등을 넣게해서 불편함을 증대시키기 위한 의도

- 여차하면 요소수 공급을 제한하여 이동을 통제하려는 의도

- 이동권 통제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은 서울 운행 제한)


갈수록 강화되는 쓰레기 분리수거

- 사소한 규범들을 하나하나 늘려가며 인간들이 통제게 익숙해지게 만들려는 목적.


식량통제

- 축산업으로 인해 곡물이 낭비된다는 둥, 메탄가스가 나온다는 둥 이유로

- 배양육(실험실 인공고기), 곤충식(벌레 먹이려함) 등등.


자동차 배출가스 규제인 유로6 등만 봐도 그렇고, 대부분의 친환경 운동은 적그리스도(교황)이 잇는

유럽에서부터 시작된다는 점에서 진지하게 의심해볼만한 여지가 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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