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는 평범한 직장인이지만 본 모습은 국정원 블랙 요원인 남편과전 암살자인 아내가 서로 정체를 모른채 위장부부로 지냄평범을 유지하기 위해서 딸 한명을 입양하면서 일어나는 가족의 이야기를 다룸
고로시 예정
와 장혁장나라 오랜만에 만나네 - (  ̄ー ̄)ノ
저놈의 레파토리는 언제 바뀌냐
쉬리 아니냐
이야기중 카누를 타먹고 다이슨 청소기로 청소하고 부모님께 호관원을 선물하겠지
와이프가 전 암살자인지 안나옴, 입양아 아님? 뭘보고 온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