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한국은 일본의 한 지방이었을뿐임.
어느 식민지에 학교를 엄청나게 많이 세워 원주민을 의무교육시킴?
어느 식민지가 본국 돈 수탈해서 인프라 구축함?
한국이 식민지였다는 개소리만큼 악랄한 날조도 없다.
한국은 그냥 일본이었음.
그냥 2차세계대전 결과로 일본을 승전국들이 찢었고
찟겼는데, 다시 합체 하면 안되기 때문에, 꼭 조선을 계승한거처럼 세뇌시킨것이다.
조선을 계승한거처럼 세뇌를 시켰지만, 우리의 삶 모든 부분, 즉 제도, 법률, 사상, 문화는 모두 일본으로부터 온것이지
조선 이전의 역사는 그냥 이땅에 있었던 그들만의 왕조의 역사 였을뿐이지, 한국인의 역사가 아님.
한국인은 일제시대가 되어서야 처음으로 왕의 소유물이 아니라, 시민이 된것임.
그런데 왜 우리가 그 좆같은 조선을 계승한거 처럼 생각하고 살아야 하냐?
갑자기 왜 혼자 불탐 2등신민 새끼야
불 안탐, 왜냐하면 밑에 글에, 이제 세월이 그렇게 흘렀는데, 일본을 식민지배했다고 미워할 필요가 있느냐? 는 글을 보고, 애초에 식민지배한적 없다고 말하고 싶었을뿐. ㅋㅋㅋ
식민지배 소리는 강제로 독립시킨뒤에 세뇌시킨 이야기임. 그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일제시대에 태어나거나, 아주 어렸을때 일본이 되었기 때문에, 그냥 일본인으로 생각하고 살았음.
청나라가 조선을 공식적으로 식민지로 삼을것을 일본군이 청일전쟁에서 이기고, 조선을 독립시킴.
우두머리 세워놓고 컨트롤 안함. 그냥 병합해서 자국민들과 똑같이 통치를 했지.
조선 총독부는 통치기구 잖아. 통치기구 세우면 다 식민지임? 그럼 뭐로 통치를 하냐?
영국은 인도에서 의무교육도 시킨적 없고, 자원 수탈을 했지만, 조선총독부는 일본으로 부터 돈을 수탈해서 한국에다가 인프라 구축함. 애초에 완전히 성격이 다른것을 꼭 비슷한 통치기구 인것인양 세뇌시킨것임.
군사력으로 조져서 점령한게 아니고, 민란만 일어나는 골치아픈 영지와 백성을 고종이 돈받아 먹고 팔았음.
조선이 좆같긴 했지...
자살 좀
혼자 병신마냥 갑자기 급발진해서 쉐도우복싱 하는거 ㅆㅅㅌㅊ ㅋㅋㅋ 이런새끼 현실 냄새나는 좆백수일듯 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