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형 티볼리에어 lx 깡통으로 장기 렌트를 했고 4년 만기 되어 이번 달 인수할지 1년 연장할지 고민 중입니다.
현재 인수 시 972만 원 +취등록 세 80 정도 +30대 첫 보험이라 다이렉트 보험 145 정도 나오네요 총비용
1200 정도 들어요.
1년 연장 시 월렌트료 42>40으로 낮아지고 1년 후 인수금액으로 729만 원 정도 발생하네요.
1년 후 인수할지 안 할지는 모르겠지만 40만원x12개월 1년 금액 480을 써야 하는데
제 고민은 30대 중반인 만큼 1~2년 뒤 스포티지나 k5로 넘어가고 싶습니다.
지금 인수 시 보험료나 초기 자금이 많이 드는데, 엎자피 새 차를 1~2년 뒤에 뽑을 계획을 갖고 있다면
1년 연장해서 480을 내고 타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인수 후 1~2년 뒤에 파는 게 나을까요 지금 킬로수는 68000 정도 탔습니다.
또 1년 뒤면 차량 감가가 많이 될까요 무사고로 지금 엔카 판매 시 1000만 원 정도 받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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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납하고 신차사라
신차로 뽑은건데 그게나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