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xx이는 부모님 돈많아서 좋겠다~ 이런소리 엄청 들음

근데 부모님이 엄청 짠돌이라 어렸을땐 잘 몰랐음

에어컨을 18년째 쓸 정도로 짠돌이임

물론 나 대학교때도 등록금은 내줬지만 용돈은 알아서 벌어라 그랬음

건물 몇개 가지고 가끔씩 들러서 관리하는건 알았지만 그게 다 부모님 건물인진 몰랐음

재산세 우편온거 봤는데 2800얼마를 내라고 적혀있더라

그거보고 회사 때려칠까 진지하게 고민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