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날은 차끌고나가서 음악듣는게 짱이지
와이프가 채려줌 마늘지는 기성품
김치는 와이프가 장조림은 내가... 서로 반퐁
미나리 선물 들어와서
수육
크으 내가함... 수육 라면이랑 비슷한 난도의 음식
내가 만든... 아라비아따 마시그저그래따
받은 미나리에 삼겹살 김찌 굽는건 내가 김찌도 내가.. 퐁퐁
장조림 ㅠㅠ
거지같이 만들었음.. 메츄리알이 1키로 ㅠㅠ
퐁퐁이의 야밤 한잔
퐁퐁이의 야식.. (야외식사) 걸리면 안되니까
퐁퐁이의 알리오올리오..
와이프는 요리하기 싫으면 밖에서 사줌..
난 능력없어서 집에서 요리함.. 설거지는 그래도 와이프가 하니 덜퐁퐁
와이프한테 해주기전 첫 알료올료 테스트..
오늘 넷플릭스에서 자본의 밥상 본뒤로 육식 안하기로해서... 지난달에 먹은 이게 마지막 국밥이 되었네
앞으로 뭘 먹고 살아야할까
퓰떼기 생활 해본적이 없어 걱정이네
퐁퐁이의 미래 어둡다
행복해보여
너도 얼른해라... 애둘키우기 개빡심
파란거 쳐먹노 건방지게
위스키 안먹는다... 먹어보려다 결국 안맞아서 이웃집 나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