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을때부터 공장잠깐다니고 때려치고

일용직 한달에 2~3일 나가고 허구헌날 방구석에서 티비보고

술쳐먹고 술병나서 지랄하는게 일상인데

옆동네 월2천 사업가 가족들은 가장을 엄청대우해주고

병걸려도 살려볼라고 지랄하는데

왜 자기한테는 그렇게 안하냐고 ㅈㄹ함 ㅋㅋ

이유를 진짜 몰라서 묻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