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도 오고 촌에 출장 갔는데
손님이 커피 시켜줌
당연히 아아 같은 건줄 알았는데
시발 다방 레지 보온병이 커피 담아옴
젊은 아가씨도 아니고 40대 중반
정도 되는 쉰김치
뭐 여기 까지는 좋았는데
나 보고 첨 보는 오빠네
이지랄 하더니 갑자기 바지에 손넣더만 대딸 침
왜 이러냐 니까
자기 오늘 폰 요금 내야 되는데 요새 손님 없어서
그냥 가만 있어 달라고 함
와.... 시발 피스톤 치더니 밖으로 자기 꺼내서 본격적으로
치는데 기술 너무 좋아서 빨리 싸버림
5만원 달라는거 쿨하게 줌...
한국사람인데? - (  ̄ー ̄)ノ
농사짓는 동네라 노총각도 많고 걍 이골이 났더라.. 젊었을때 강남에서 몸 팔았다더라
한 5만원 더주고 2차가지 - (  ̄ー ̄)ノ
5만원 꺼내니까 썅년이 획 가로채더니 전화끊기기 전에 빨리 대리점 가야 된다고 나가더라
ㅋㅋㅋㅋ 왠지 진짜같아서 상상되네 - (  ̄ー ̄)ノ
ㅋㅋㅋ웃기노
거기 어디냐?
구례
강매당했네 - dc App
40대 아지매랑 하고 싶노 틀딱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