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싱글맘의 육아일기 정도인데

어설프게 살인기업 이야기 끼워넣어

이상한 듯. 그냥 원래 회사는 보험회사정도고

직원들이랑 다툼하는 건 상상이었다..라고 넘어가도

될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