넣고 휘저으니까 처음엔 뒷발로 밀어대다가 손가락 휘저으니까 흐그그구 흐그그구 소리 내더니 개가 주저앉더라.. 엎어지고서 가운데 손가락 깊게 넣었는데 동그란 알맹이 같은게 느껴지길래 손가락 위아래로 움직이면서 자극하니까 오줌을 막 싸더라 애액도 엄청 나와서 보짓물이 개 털이 다 젖을정도로 흥건히 나왔는데 휴지로 닦아줬더니 평소에 나 경계하고 주변에 잘 안오던애가 이제 나 볼때마다 쫄래쫄래 와서 엉덩이 들이밀더라;; 이모가 어떻게 친해졌냐고 물어봤는데 대답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