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이었음

자기가 왕년에 좀 날렸었는데

손씻고 택시기사 한다고 하더라



지나가는 20대 여자 2명을 보고

저년 존나 따먹고 싶다하더니

미친새끼가 창문 열고 가게 어디냐고 명함 달라고 함

여자들 쌩까고 그냥 가니까

"개 씨발년 존나 비싸게 구네 안먹는다 안먹어"

소리치고 풀악셀 침

개또라이인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