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운전 할 땐 안 났는데 집에 오니까 옷에 냄새나고 니코틴 멀미 날 정도로 찌든차였음미묘하게 단내 같은게 나는거 같았는데 그게 담배냄새였음. 근데 시운전 할 땐 어떤 짓을 해놓은건지 그냥 상쾌한 냄새만 나더라 엔진 미션 다 괜찮고 사고도 없어서 가져오긴 했는데 표정 하나 안 변하고 비흡연이라고 구라치던 딜러 새끼 생각하니까 이래서 딜러새끼들을 사람취급 안하는 거구나 싶음.덕분에 오존 발생기도 구입했다 애미 ㅋㅋ
걍타 ㅋ
멀미 나서 도저히 못 탐 ㅋㅋ 오늘부터 실내청소 빡세게 드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