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정비하는 입장이여서 그런가


신차가 기준 1~2억했던 8년에서 10년된 차량을 구매해서 엔진 내려서 싹 털고 하체도 한번 털고 그러면 1~2억짜리의 신차 정도의 컨디션은 아니여도 기계적인 컨디션은 대부분 돌아옴


엔진 오버홀에 하체 다 갈아재껴도 2천이 안나올 텐데 진짜 돈 많이 들여봣자 구매비용까지 5천에서 6천임


심지어 이러는 케이스는 극단적인 케이스이고 실제론 잘보고 가져오면 대부분 정비해봣자 100~300든다


지금 나오는 그랜저나 G80의 기계적인 완성도랑 10년전 차량가격이 1억 2억했던 차들의 기계적인 완성도는 정비사입장에서 보았을때 하늘과 땅차이임


그런데 훨씬 싼 가격에 그 압도적인 설계의 기계와 소재공학이 적용된 차를 누릴 수 있다?


그래서 나는 무조건 중고로 비쌋던 차를 삼


그리고 누가 추천해달라고 하면 신차추천함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