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같은 남자한테 감히 말을 건다는게 가능키나 한 일인가

어제도 경리과 이미숙이가 말 걸길래 두들겨 팼다가

감사실에서 감사 받고 옴

씨발 별 것도 아닌 것 가지고